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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키로 주행 평균 연비는 13km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고속도로 90% 운행이며 평속 x40~50입니다. x20 까지는 흔히 말하는 도요타 하이브리드 연비는 밀리는구간, 100km/h 크루즈에서 20km/l 정도로 잘나옵니다. 연비 갈림길의 시점은 x20 정도로 보입니다겨울시즌 노면온도가 낮고 4계절 타이어라서 조심스러운 상황이지만 기온이 올라가면 운전은 더 편해지고 연비는 더 떨어질것으로 예상 됩니다겨울시즌 주행느낌은 달리기에 특화된 브랜드 BMW의 90% 정도는 된다고 봅니다.(현대기아차는 50% 정도, G70,스팅어 제외주행중 입가에 미소가 만들어지며 운전이 즐거워지기에는 조금 부족하다 생각됩니다반면 편안하고 느긋하게 이동하는데는 적당한 컨셉과 세팅이라고 생각됩니다연료탱크용량이 49리터로 작은편이어서 55~60리터 정도 되었으면 주유소에 방문횟수가 줄어들 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운전 중 PCS 시스템 단계중 충돌전 경고(계기판 빨강색 BREAK 경고등과 경고음)를 자주 보고 듣습니다차의 시스템 능력을 판단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고 경고중 브레이크 자동개입은 없었습니다매뉴얼을 살펴보니 운전자가 회피 동작중이면 브레이크 자동개입은 하지 않는다고 되어 있습니다물론 난폭운전으로 타차량에게 불편함을 주거나 하는 나쁜 운전자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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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차점검(1,000km)

주행 5,000km 넘는 시점에 신차 점검차 서비스센터에 예약방문하여 영하 5도 이하 주행 중 크락션 혼 두 개 중 한 개가 불량한 소리(접점 불량으로 추측)를 내는 현상을 혼 분리후 커넥터 단단히 조정재조립 요청했고 요구대로 작업되어 해결 되었습니다신차점검은 생략해도 될 과정일수도 있다고 생각 됩니다그러나 정비이력이 기록되어 관리되기 때문에 제조사딜러사 권장 주기는 맞추어 주는 것이 유리하다 생각됩니다이전에 BMW 새엔진을 무상으로 교채 받은적이 있는데 견적은 1500만원정도 였고 센터에 권장 정비 이력이 충족되어 제조사 결함으로 판정 새엔진 교채 판정 나왔었습니다.

2. 10,000km 점검

도요타코리아의 점검소모품 교환서비스(차 가격에 포함)에 포함된 2년내 4회의 엔진오일 교환중 첫 번째 교환입니다작은 규모의 서초서비스센터에서 9,000km 시점에 교환 합니다.(빠른 경정비 위주 센터라 전화 예약시 비교적 원하는 가까운 날에 가능했습니다) 2019 아발론하이브리드 순정오일 점도는 0W-16으로 엔진 앞쪽에 스티커로 표기 되어 있고 센터에도 메인터넌스 오일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옆에서 지켜보며 리터포장용기 오일을 내오면 사진을 찍으려고 기다렸습니다만 오일건으로 주입해서 스펙등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기존 하이브리드 0W-20에서 0W-16으로 변경한 이유가 궁금하며 당분간 이 오일을 느껴보기로 합니다흡기필터를 빼내어 내게 보여줍니다. 9,000km 이지만 오염이 조금 보입니다정비사도 교환의견을 제시했고 호환필터 만천원이면 DIY 가능해서 교환 결정 합니다매뉴얼의 2km 교환주기는 북미에서의 습식필터 경우라고 어드바이저 설명합니다.(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정비사와 어드바이저 의견과 눈으로 확인한 오염도로 보았을 때 앞으로 1km 주기로 교환예정 이며흡기필터의 센터 가격은 약 3만원온라인 호환 필터가격은 만천원 정도 하므로 향후 흡기필터는 호환필터로 DIY교환하기로 합니다.

3. 에어컨 필터

에어컨 필터는 조수석 글러브 박스 안쪽에 1개 위치하며 손가락만으로도 열 수 있게 쉽게 되어 있으며 센터의 터무니없는 9.8만원에는 교환할 수 없게 만드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국내 호환품 1~2.5만원(PM1.0) 이면 구입가능 합니다이전 차에 사용예정으로 구입해 놓았던 품질 좋은 필터를 사용해 보기위해 아발론 에어컨 필터를 분리해 집으로 가져와 비교해보니 순정이 가로세로 조금 작습니다필터를 커터칼로 잘라 필터박스에 끼워 넣으니 순정보다 더 좋아 보입니다이 과정에서 숯가루가 많이 떨어집니다완성된 새 필터로 장착합니다향후 1km 주기로 호환필터 DIY 교환예정 입니다.

4. 광각 사이드 미러

운전석 사이드미러의 화각이 좁아 옵틱글라스의 제품을 네이버의 아발론 커뮤니티 공동구매 참여 택배로 받아 DIY 했습니다설정각은 최대한 바깥쪽으로 했는데도 차의 뒤펜더가 보입니다. 주차시 유리하며 차선변경시도 유리합니다. 옵틱글라스 홈페이지 광고에는 발수코팅 되어 있다고 해서 믿고 있었는데 빗길 운행중 전혀 발수되지 않아 비 피할수 있는곳으로 들어가 트렁크에서 유막제거제와 발수코팅제로 급히 조취하고 다시 운전해야 했습니다서초서비스센터의 고객휴게실에 불스원 광각미러 교환 광고물을 전시해 놓은 것을 보았습니다원하면 센터에서 설치 해준다는 내용입니다조만간 불스원의 아발론 호환 광각미러도 볼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불스원 광각미러는 타차량에 사용한적 있는데 미러 뒷부분과 테두리부분을 얇은 플라스틱으로 마감한 분분이 완성도가 더 높다고 보이며 가격 경쟁력도 있습니다아무튼 수입자동차 서비스센터 고객대기실 까지 진출한 불스원의 영업력이 돋보입니다.

5. 테일램프

미국 모델인 아발론은 미국에서 세가지 트림을 생산 판매중인데 그중 한국도요타는 하위트림인 XLE 만 수입 판매중이며 상위트림과 차별화를 두기위해 헤드라이트, DRL, 앞,뒤 깜박이에 차이를 두며 트렁크미등이 삭제되어 눈비 야간에 시인성이 매우 좋지 않아 리미티드 트림의 테일램프처럼 트렁크 미등을 살려내고 애니메이션 깜박이램프를 재현하여 장착 했습니다. 튜닝 및 장착은 네이버 아발론 커뮤니티 공동구매에 참여했으며 LED모듈개발자는 EXLED 연구소의 직원이며 3월중 퇴사하여 개인창업을 기획하고 있고 아발론 및 타차종의 LED 튜닝작업을 주 아이템으로 한다고 합니다. 아발론 출고후 테일램프 튜닝을 원하는 경우 특정 자동차 커뮤니티를 통하지 않고 업체에서 다이렉트로 시공할수 있다는 얘기 입니다. 턴시그널 작동시 시그널램프 느낌은 유튜브에서 볼수있는 순정 리미티드 버전보다 더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유튜브 리미티드 순정은 시그널 애니메이션 시작점에 브레이크등이 동시 시작국내 LED모듈 개발자 제품은 순서대로 에니메이션 진행 마지막 단계에서 브레이등 점등의 차이또한 삭제된 트렁크 미등도 살아나서 만족합니다.(트렁크 미등 하우징에는 전원 컨넥터 까지 출고시 이미 설치되어 있습니다.) 아쉬운점은 전원선 연결방법과 마감입니다내구성안전성이 보장되는 수축튜브납땜등으로 처리하고 배선라인마감을 더 꼼꼼하게 처리 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6. 봄시즌 주행연비

노면온도가 올라 접지력이 양호해진 3월초 고속도로 x80~y00 30여분 지속 주행연비는 11 정도로 계기판 표기 됩니다. bmw 520d 와 비슷하거나 조금 못 미칩니다. (4계절 브리지스톤 el440 18인치 235/45 타이어 기준) 양호하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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